앱거래소

내 앱 적정 판매가 찾기

매출에서 고정지출과 내 인건비를 뺀 순이익에, 수익 구조별 배수를 곱해 계산해요. 국내에서 실제로 거래되는 값에 맞췄어요.

최근 달 기준. 스토어 수수료(15~30%)를 뗀 실입금액이면 더 정확해요.

서버·API·광고비·유료 툴 등 매달 나가는 돈 (내 인건비는 아래 운영시간으로 자동 반영돼요)

최근 6개월 매출 흐름
서비스 언어 · 시장
재방문 (한 번 받은 사용자가 계속 쓰나요)

추정 적정가

1,560만원 ~ 2,160만원

기준값 1,860만원

  • 매출 − 고정지출 1,200,000원 − 내 인건비 600,000원
  • = 월 순이익 600,000원 × 26~36
  • 인수자 기준 원금 회수 31개월 · 연 수익률 약 39%
  • 직거래는 수수료 0원. 신한은행 에스크로 도입 예정 · 현재 준비 중. 플랫폼 수수료 3%(56만원)만 반영한 예상 수령액은 1,804만원입니다. 실제 이용 조건은 도입 후 안내돼요.

무엇이 값을 올리고 내렸나

  • 0매출 흐름매출이 유지되면 기준 배수 그대로예요
  • 0서비스 언어·시장한국어 전용은 시장이 국내로 묶여 기준 배수 그대로예요
  • 0사용자 리텐션보통 수준이에요
  • +1운영기간1년 이상 운영 기록이 있어요
  • +1하루 운영시간하루 1시간이면 직장인도 인수할 수 있어요
  • 0매출검증검증을 받으면 같은 매출로도 더 높게·빨리 팔려요
  • +1스토어 계정 이전앱 이전이 되면 다운로드·리뷰·순위를 그대로 넘겨요
  • +1소스코드 양도인수자가 직접 고치고 키울 수 있어요

구독형은 다음 달 매출이 예측돼서 국내에서도 가장 높게 쳐줘요 (24~30배). 기본 27배에서 위 항목만큼 더하고 빼서 31배를 정했어요. 해외 거래소 기준은 36~48배지만, 영어권 글로벌 앱과 검증된 재무를 전제로 한 값이에요. 인건비는 하루 운영시간 × 시급 20,000원으로 계산했어요.

이 조건으로 매물 등록하기

입력한 값이 등록 폼에 그대로 채워져요.

매출검증 받고 더 높게 팔기

어떻게 계산하나요

계산식은 (월 매출 − 고정지출 − 내 인건비) × 수익 구조별 배수예요. 내 인건비는 하루 운영시간 × 시급 2만원으로 잡아요. 구매자는 그 시간만큼 사람을 써야 한다고 보고 값을 매기기 때문이에요.

해외에서 흔히 말하는 “월 순이익 24~48배”는 영어권 글로벌 앱에, 12개월 평균 순이익과 검증된 재무, 인수 대출까지 되는 미국 시장을 전제로 한 값이에요. 실제 판매 데이터를 보면 Flippa 에서 팔린 앱의 평균은 연 순이익의 1.75배 (월 21배)였고, 상위 25%만 3.58배(월 43배)였어요. 한국어 전용 앱은 쓸 사람도 살 사람도 국내로 묶여서 더 낮게 거래되고요. 그래서 기준 배수는 국내 실거래대에 맞추고, 영어를 지원하는 앱은 배수를 올려서 계산해요.

수익 모델국내 기준 배수월 순이익 100만원이면해외 거래소 기준
구독형 (정기결제)24~30배2,400만 ~ 3,000만원36~48배
중개·플랫폼형19~25배1,900만 ~ 2,500만원30배 안팎
유료·인앱결제형18~24배1,800만 ~ 2,400만원24~36배
쇼핑몰형14~20배1,400만 ~ 2,000만원24배 안팎
광고형12~18배1,200만 ~ 1,800만원18~24배

값을 올려주는 것

  • · 영어를 지원해 해외 사용자도 쓰는 앱 (시장도, 살 사람도 넓어져요)
  • · 매일 관리하지 않아도 굴러가는 앱 (인건비가 덜 빠져서 순이익이 커져요)
  • · 다운로드·사용자·매출이 우상향인 앱
  • · 한 번 받은 사용자가 지우지 않고 계속 쓰는 앱
  • · 스토어 계정(앱)을 그대로 이전할 수 있고 소스코드까지 넘기는 앱
  • · 매출을 자료로 증명한 앱 — 앱거래소 매출검증을 받으면 값을 깎을 근거가 줄어요

참고만 하세요

이 값은 입력한 숫자만으로 계산한 추정치예요. 실제 거래가는 경쟁 앱, 기술 상태, 인수자의 사정에 따라 달라지고, 국내 소형 앱은 위 범위보다 낮게 거래되기도 해요. 매물을 올려 문의를 받아보는 것이 가장 정확한 시세 확인 방법이에요.